'패션의 1번지','한국제일의 번화가'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상권으로 평일기준 국내인 200만 이상, 외국인 5만 이상의 유동인구를 가지고 있다.
은행, 증권회사, 패션몰, 카페, 다양한 음식점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다.
 종로3가역 -> 충무로역 -> 명동역 5번출구, 3정거장, 10분소요
 
 
 
지상 12층, 지하 2층 규모의 백화점, 패션, 잡화, 화장품, 스포츠용품, 가전제품 등이 있으며 10층 에는 면세점이 입점해있다.
별관인 영플라자에는 10~20대를 위한 패션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로3가역 -> 을지로3가역 -> 을지로입구역 롯데백화점입구, 2정거장, 10분소요
 
 
 
프랑스인 고스트신부의 설계로 1898년에 완성된 한국 가톨릭교회의 대표적인 교회당 건물이며 1977년 11월 22일 사적 제258호로 지정되었다. 종현성당(鐘峴聖堂)· 명동천주교당이라고도 한다. 한국 가톨릭의 상징이며 총본산이다. 이 교회 건축물은 부지 1만 4,421㎡, 건평 1,498㎡이다. 평면은 길쭉하여 길이 69m, 너비 28m, 지붕의 높이는 23m, 종탑 높이는 45m이며, 지붕재료는 동판(銅板)으로 되어 있다.
집회장소로 많이 알려진 곳 중 하나이다.
 종로3가역 -> 을지로3가역 -> 을지로입구역 5번출구, 2정거장, 10분소요
 
 
 
창경궁은 성종 14년(1483) 조선의 이궁으로 창건되었다. 원래 이곳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기 위하여 1418년에 건립한 수강궁이 있었다. 성종은 세조의 비 정희왕후와 생모가 되는 소혜왕후와 양모인 예종의 비안순왕후를 위하여 창경궁을 창건하였다.
광해군때 건립된 정전인 명정전이 있어 조선 왕궁중에서 가장 오랜 정전이 있는 왕궁이다.
 종로3가역 -> 동대문역 -> 혜화역 4번출구, 3정거장, 10분소요
 
 
 
덕수궁은 1963년 1월 18일 사적 제124호로 지정되었다. 면적 6만 1,500㎡. 덕수궁이란 궁명(宮名)은 조선시대 초부터 있었던 이름으로, 양위(讓位)한 태조의 소어궁(所御宮)을 정종(定宗)이 개성에 건립하여 덕수궁이라 한 데서 비롯되었다. 그후 태종(太宗)이 서울로 재환도하여 지금의 창경궁(昌慶宮)) 부근에 태조의 궁을 세웠을 때도 역시 덕수궁이라 하였다.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하며 왕궁 수문장 교대의식, 돌담길, 수채화 같은 정동길 풍경이 볼거리이다.
 종로3가역 -> 시청역 1번출구, 2정거장, 5분소요
 
 
 
서울시 중구 남창동일대 2,000여평 대지위에 자리잡은 남대문시장은 약 10,172개의 점포가 의류외 1,700여 종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약 50,000여명이 삶의 터전 삼아 영업하고 있는 공간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중부시장, 방산시장, 평화시장 등 규모가 크고 오랜 전통을 가진 재래시장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남대문시장은 하루동안에도 30여만 명이 찾는다는 우리나라 최대의 대표 시장이다.
 종로3가역 -> 시청역 1번출구, 2정거장, 5분소요
 
 
 
1985년 5월 5일 혜화동 로터리에서 이화동 네거리까지 사이의 폭 40m 6차선의 길이 1.1 Km의 거리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하면서 “대학로”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가 79-1번지 종로5가 사거리에서 혜화동 132번지 혜화동 로터리에 이르는 가로로서 1985년 5월 이 일대의 특성을 살려 문화예술의 거리로 개방하면서 도로 이름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매주 토요일 오후 6~10시, 일요일 및 공휴일 낮 12시~오후 10시에 혜화동 쪽 낙산가든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여자중학교 사이의 7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정하기도 했다.

원래는 기점인 장충동 187번지 장충공원에서 쌍림동·이화동에 이르는 길이 3.1㎞의 도로였으나, 1984년 11월 7일 가로명을 정할 때 도심구간의 세분화 원칙에 따라 종로5가 사거리에서 장충공원까지가 훈련원로로 떨어져나갔다. 처음에는 너비 25m였는데, 지하철 4호선 공사를 하면서 이화동 사거리에서 혜화동 로터리까지 40m로 확장되었다.이곳은 옛 서울대학교 문리과 대학·법과대학 시절부터 대학생과 젊은이들이 많이 모였던 곳으로, 1975년 서울대학교 캠퍼스가 관악산 아래로 이전함에 따라 그 자리에 마로니에 공원이 조성되고 연극·영화·콘서트·뮤지컬 등의 문화예술 단체들이 들어서게 되었다.
문예진흥원 앞 도로광장에는 야외공연장과 풍류마당이 있어 각종 야외음악회·시낭송회·연극공연 등을 즐기려는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주요 통과지역은 종로구 명륜동·연지동·효제동·이화동·동숭동·연건동이다.창경궁로·동소문로·종로와 이어지며, 지하철 4호선 혜화역과 1호선 종로5가역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관·한국문화예술진흥원·동숭미술관·미술회관·샘터파랑새극장·대학로극장· 마로니에소극장·문예회관대극장 등의 문화예술 단체를 비롯하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 및 부속여자중학교, 한국방송대학교, 효제초등학교 등의 교육기관, 효제세무소·한국국제협력단· 국제교육진흥원·중부교육청·혜화전화국 등의 공공기관이 있다. 그밖에 흥사단·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이화예식장·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기독교회관·가톨릭청소년회관이 있으며, 유적으로는 조선시대 건물인 이화장(서울특별시기념물 6) 등이 있다.
 종로3가역 -> 동대문 -> 혜화역 2번출구, 3정거장, 10분소요
 
 
 
삼청동 거리는 예스러움을 간직한 한옥건물의 전통미와 갤러리, 카페의 현대미가 조화되어 있어 삼청동만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삼청동길과 한적한 도심의 여유를 느낄수 있는 청와대 앞길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수 있는 매력으로 가득차 있다.

 종로3가역 -> 안국역 1번출구, 1정거장, 5분소요
 
 
 
우리 민족과 서울의 상징인 남산은 옛 이름을 목멱산이라고 하였으며, 도성의 남쪽에 위치 하고 있다고 하여 남산으로 불리워 왔다. 남산은 예로부터 그 경치가 아름다워 선인들이 골짜기마다 정자를 짓고 자연의 순리에 순응 하며 풍류생활을 하던 곳으로 조선시대만 해도 맑은물 흐르는 산골과 놀이터로 이름있던 곳이며, 청학이 사는 선향이라 하여 청학동으로도 불렸던 곳이기도 하다.

이곳 남산의 필동 언저리에는 1993년부터 1997년까지 4년여간의 공사끝에 전통정원과 전통한옥 다섯채를 복원하여 놓고 일반인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다섯채의 가옥은 순정효황후 윤씨 친가, 해풍 부원군 윤택영댁 재실, 부마도위 박영효 가옥, 오위장 김춘영 가옥, 도편수 이승업 가옥이며 전통공예관에서는 도자공예외 각종 공예품을 상설 전시한다.
남산골 전통정원내에는 정자.연못등을 복원하여 도심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또한 박영효 가옥에서는 주 2~3회 전통혼례마당이 펼쳐지기도 한다.
 종로3가역 -> 동대문역 -> 혜화역 4번출구, 3정거장, 10분소요